💬 바구니형→회전형→주니어까지 시기별 전환 + 법규·인증 총정리 가이드
카시트는 법으로 정한 안전장비예요. 도로교통법상 6세 미만은 카시트(유아보호장구) 착용이 의무이고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돼요. 실제로는 키 135cm까지 부스터 사용을 권장해요. 연령별 전환 흐름: ① 바구니형(신생아~약 12~15개월) — 후향 전용. 손잡이째 들고 다닐 수 있어요. ② 회전형·컨버터블(신생아 또는 6개월~4세 전후) — 360° 회전으로 태우고 내리기가 편해요. 최소 15개월, 권장 만 2~4세까지는 후향(뒤보기)이 훨씬 안전해요. ③ 성장형(약 1~7세) — 전향 중심으로 오래 쓰는 타입. ④ 주니어·부스터(약 4~12세) — 차 벨트를 아이 몸에 맞게 잡아줘요. 인증 읽는 법: 신형 국제 기준은 UN R129(i-Size) — 키 기준 표기·측면충돌 시험 포함으로 구형 R44보다 엄격해요. 지금 산다면 R129 제품을 권해요. 장착은 ISOFIX(차량 고정 장치)가 벨트식보다 오장착 확률이 낮아요. 구매 전 체크: 내 차 ISOFIX 위치 확인 → 신생아부터인지 6개월부터인지 → 리콜·인증은 제품안전정보센터(safetykorea)에서 KC 인증번호로 조회할 수 있어요.
이미지 출처: 마마맵 자체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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